티스토리 뷰

pba 6차 대회 우승은 헐크 강동궁의 우승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강동궁 선수는 pba 이전 당구선수로 내놓으라고 하는 탑랭커중 한명이였습니다.

조재호 , 최성원 , 허정한 , 김행직 , 조명우 등 국내 탑 급이라 생각합니다.

 

 

PBA 국내선수 커리어가 가장 좋은 강동궁 선수도 서바이벌 예선을 뚫기가 어려웠고 다른 선수들에게 우승의 영광을 내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있듯이 쿠드롱 선수도 우승을 했고 이미래 선수 , 김가영 선수도 우승을 했습니다.

이에 국내 커리어 탑인 강동궁 선수의 우승이 반갑게 느껴지며 조금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강동궁의 우승이 반갑습니다.


U Plus컵의 남자를 uplus 컵에서 볼수 없다는게 아쉽지만 이젠 pba의 헐크로 자리매김해 앞으로의 프로당구가 더더욱 흥미진진하게 흘러갈듯 합니다.

이번 강동궁 선수의 우승은 기존 한국랭커의 힘을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록 대한당구 연맹, 세계 당구연맹에는 강동궁 선수와 비슷한 엄청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지만 확실한 인재수급과 2부리그가 있는 pba 프로당구 이기에 비록 당장은 "수준이 조금 떨어진다" 라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일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투자를 하면 좋은 선수들은 분명히 증가할것이고 좋은 선수들이 찾을 것입니다.

올해 개막해서 어느덧 올해까지 지나온 프로리그, 거기에서 나온 새로운 당구스타들 , 이 모든 노력들이 향후 당구의 발전에 큰 믿거름이 될것이고 조금씩 발전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우승한 강공궁 선수를 축하하며 PBA 프로리그를 잘 진행해준 캐스터 , 해설 ,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당구 동호인들이 더 당구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PBA를 응원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