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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예전예전 왜 스롱피아비랑 서한솔은 만날수 없을까라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2019/07/24 - [운동/당구] - PBA 투어 왜 서한솔과 스롱피아비는 만날수가 없었을까? 대한 당구연맹과 PBA 프로연맹 왜 그럴까요?

 

무려 1년도 더된 포스팅이네요. 

 

이후 서한솔 선수는 아쉽게도 우승을 하지 못해 매우 아쉽습니다. 

 

서한솔 선수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조재호 선수에 이어 이젠 여자 당구에 킹이라 불리는 스롱피아비가 PBA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거의 적수가 없는 무적의 선수가 PBA에 들어온다면 생태계가 어떻게 될까요? 

 

남자 선수에 비교하면 국내에선 쿠드롱 급의 선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자 당구계의 최상위 티어!! 당구의 킹 !! 

 

LPBA를 접수하로 온다는 사실만으로 당구팬들의 박수가 들리는듯 합니다. 

 

최근 김봉철, 조재호 선수의 합류로 PBA선수들의 구성이 더 두터워 졌는데 이젠 LPBA의 선수진도 엄청 탄력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불과 2년만에 국내 당구는 PBA의 시대로 넘어 왔습니다. 

 

당시 대한 당구 연맹과 PBA로 나눠져 서로다른 리그를 치뤘던 선수들이 점점 한곳으로 모여 듭니다. 

 

결국 대회가 만들어지고 그 상금이 유지되고 있는 PBA는 슈퍼스타들이 하나둘씩 참여 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슈퍼스타들의 PBA 참전을 기다리며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PBA 대회를 기다려 봅니다. 

 

스롱 피아비가 첫 진출 우승하면 참 멋질꺼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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