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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투어 1차전 직관을 갔었습니다.

 

좀 지난 이야기지만 3차전 직관전 PBA 1차 직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PBA 투어의 개막을 알림과 동시 당구팬으로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였습니다.

 

또 새롭게 생기는 대회인 만큼 가서 응원하자는 의미로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대략 경기장은 이렇습니다.

 

 

이제는 좀 친숙해진 군호 해설입니다. 

 

PBA에서 군호해설이 나왔을때는 누군지 몰랐지만 발성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이후 그분의 유튜브도 찾아보고 하니 곧 친숙해 지더군요. 


PBA에 처음 등장한 치어리더


상당히 어린 치어리더들입니다. 늦게까지 고생한 치어리더들 덕분에 경기의 빈 타임을 잘 넘겼습니다.

지금이야 익숙해졌지만 PBA 첫 경기에 이분들에 등장은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제 이분들도 자리 잡은거 같은데 3차전엔 어떤게 바꼈는지 한번 다시 봐야겠네요. 

 

 


그리고 식음료 패키지 ... 관람료+ 1만원...
퀄리티는 대략..


무려 만원짜리 샌드위치 ㅋㅋㅋ

좀 아쉬운 구성입니다. 하지만 1차 대회 이후 이 식음료 패키지는 사라졌습니다. 

 

먹고싶어도 이젠 드실수 없습니다 ^^;;;

 

 

 

경기장을 찾아서 좋은점은 선수들을 매우 가까이서 볼수 있습니다.

 

김가영 선수 ,강민구 선수 ,김재근 선수를 실제로 보니 반갑더군요.

 

제옆에 잠깐동안이지만 2회 우승자 신정주 선수도 앉아 계셨네요 ^^;;

 

 

 


경기 관람이후 이번 대회 준우승자인 강민구 선수와 축하 사진 한방.. 저는 눈 보호차원에서 편집...


그리고 강민구 선수가 아직  싸인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정성스럽게 해주신 싸인 .

 

그당시는 몰랐는데 싸인에 날짜가 없네요 ^^;; 

이번 PBA 3차대회에서 강민구 선수의 탈락에 진심 아쉬워하는 팬중 1인입니다. 

 

다음 4차 대회에서 강민구 선수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PBA 1차 대회를 생각해보면 처음 열리는 대회라 경기 시간 , 경기텀 , 장내 아나운서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저도 마지막 경기까지 볼 체력이 안되서 2경기만 보고 집으로 돌아갔어야 했습니다. 

 

3차 대회는 경기 운영 방식이 어떻게 바꼈는지 오늘 퇴근후 PBA 3차대회 경기장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장에서 관람하면 선수도 보고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 당구인들의 축제가 될수 있도록 저부터 참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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